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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보고서, “CEO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부분 회사가 3D 프린팅을 최대한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CEO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부분 회사가 3D 프린팅, AI 및 IoT를 최대한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우리는 3D 프린팅 기술이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시키고 운영 방식을 완전히 혁신시키는 수많은 예를 보아 왔다.
그러나 최근 가트너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회사 경영진은 인공 지능 및 블록체인과 같은 기타 첨단 기술의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388명의 CEO와 다른 고위 간부들은 향후 5년간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 측면에서 이 신기술을 ‘매우 낮음’으로 평가했다.


3D 프린팅이 제공하는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기회는 비즈니스의 생산 주기를 가속화 할 수 있으며, A.I는 매일 하는 작업을 향상된 효율성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적 진보가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에 대한 명백한 로드맵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잠재적 이익의 전체적 범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할 수도 있다.
가트너의 분석가 마크 래스키노(Mark Raskino)는 해당 설문 조사를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크고 개척되지 않은 미래가 있는 것 처럼 보이며, 미래는 용감하고 창의적인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사상가와 새로운 세대를 위한 도약의 기회입니다.”


3D 프린팅, 인터넷 관련, A.I 및 블록체인은 가트너에 의해서 다목적 기술(General Purpose Technologies, GPTs)로 집학적으로 분류된다.
비즈니스 운영 모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가트너를 이 설문 조사를 하도록 이끌었다.
최고 생산성 향상 기술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CEO의 2%만 IoT라고 대답했고, 단지 1%만이 다른 GPTs(다목적 기술)중 하나라고 대답했다.
3D 프린팅 기술은 조사 대상 중 상대적으로 낮은 26% 만이 잠재적으로 비즈니스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대답했으며, 그중 49%가 IoT와 같은 답변을 했다.

래스키노는 많은 CEO들이 그들의 사업과 경쟁 시장에 대해 생각하는 관점이 오래된 예전의 산업 제조 시대에 머물러 있다고 주장한다.
“CEO들은 새로운 이론이 부족하다” 그는 말한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총 품질 관리(TQM), 및 Management와 같은 과거의 큰 경영 아이디어는 서비스 업계에서 이젠 적게 영향을 미치고, 이제 소셜 네트워크, 비즈니스 모델 혁신, 디자인적 사고방식, 브랜드 가치와 고객 경험이 가치 창출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설문 조사에서 CEO 거의 절반이 생산성 측정 기준으로 수익에 전적으로 의존한다고 답했다.
이러한 류의 수익 측정 기준은 투자 금액에 따라 생기는 가치 단위의 수에 경영진의 주의를 집중시키는데 실패하므로 한계가 있다.
문제가 되는 기업 중 약 15~25%가 3D 프린팅과 같은 최신 기술의 영향에 대해 어떠한 측정도 하지 않았다.
J. Gold Associates의 애널리스트 잭 골드(Jack Gold)는 대부분의 임원이 직관적 추측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고위 간부를 포함한 대부분의 회사는 모든 신기술이 회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어떻게 영향을 하는지’ 방법을 모른다”라고 말했다.

포브스는 모든 단계에서 장단점 파악이 가능하도록 GTPs 구현으로 기업 규모 축소를 권장, 진행 과정을 더욱 자세히 측정할 수 있도록 했다. 래스키노는 창의력과 개방성이 3D 프린팅 및 기타 기술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하고자 하는 임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기사 출처 : http://www.3ders.org/articles/20170610-most-companies-still-not-taking-full-advantage-of-3d-printing-ai-iot-survey-of-ceos.html
Written by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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