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gatti 세계에서 가장 큰 3D 프린트된 티타늄 브레이크 캘리퍼 개발, 단 2.9kg

자동차 산업의 3D 프린팅이 점차 빠른 시제품 제작 (RP)에서 최종 단계 생산으로 진화함에 따라 Bugatti Automobiles S.A.S는 최신 3D 프린팅 기술의 이점을 발 빠르게 활용하는 혁신적인 회사입니다. 폭스바겐의 자회사인 이 프랑스 고급 제조사는 세계 최초의 3D 프린트된 브레이크 캘리퍼 개발에 큰 획을 그었습니다. Bugatti는 올해부터 새로운 티타늄 부품 작업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단 몇 달 안에 시리즈 생산을 위한 차량 시험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3D 프린트된 브레이크 캘리퍼는 Bugatti Chiron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Bugatti Chiron은 이미 업계에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브레이크를 가지고 있는 부분으로 알려진 최고급 스포츠 차량입니다. 40억의 고가 럭셔리 Bugatti Chiron은 또한 Quad-Turbocharged 8.0ℓ W16 엔진을 사용하고 100km/h를 단 2.5초 안에, 결과적으로 최대 속도는 420km/h에 도달합니다. 작년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67회 IAA 전시회에서 Bugatti Chiron은 불과 42초 만에 400km/h로 세계 신규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전의 성공을 바탕으로 이전 차량 구조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새로운 Bugatti Chiron은 최신 브레이크 캘리퍼 모델 생산을 위해 최신 3D 프린팅 기술을 선택했습니다. 알루미늄 대신 티타늄을 사용했으며 이번 브레이크 캘리퍼 파트는 각각 8개의 후면 티타늄 피스톤과 6개의 티타늄 피스톤이 장착되므로 산업용 생산 차량에 설치된 가장 큰 브레이크 캘리퍼입니다.

이번 새로운 생체 공학 디자인은 최소의 무게와 최대 강성의 조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1밀리미터당 125kg의 압력에 견딜 수 있는 무게로 브레이크 캘리퍼는 단 2.9kg이며 기존에 사용되던 알루미늄 부품의 무게는 4.9kg으로 무려 2kg을 감소했습니다.

Bugatti Automobiles S.A.S의 기술개발부 신기술 책임자인 Frank Gotzke는 “부피 측면에서 볼 때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가장 큰 기능성 티타늄 파트입니다. 이 파트를 실제로 목격한 모든 사람은 이 파트가 얼마나 가벼운지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기술적인 면에서 볼 때 이것은 매우 인상적이고 또한 파트 자체가 매우 멋집니다”라고 전했습니다.

3D 프린트된 티타늄 브레이크 캘리퍼의 개념은 Bugatti 엔지니어팀에 의해 구현되었고 공정 시뮬레이션, 서포트 구조 설계, 실제 3D 프린팅 및 후처리를 수행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 3D 프린트된 브레이크 캘리퍼는 티타늄 파우더를 기반으로 총 2,214의 레이어로 약 45시간 동안 섭씨 700도까지 가열되어 제작되었습니다.

3D 프린트된 브레이크 캘리퍼의 초기 설계부터 후처리 마무리 작업까지 총 제작 시간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이 캘리퍼는 Bugatti의 다양한 차량에 대한 기술적으로 진보된 많은 개선 사항 중 첫번째 기술입니다. 더불어 Frank Gotzke는 “차량 개발은 결코 끝나지 않는 과정이며 지속적인 개발 노력으로 신소재와 신공정으로 현재 모델을 더욱 좋게 만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Bugatti는 항상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 브랜드의 차량을 설계 할 수 있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by David http://www.3ders.org/articles/20180122-bugatti-develops-worlds-largest-3d-printed-titanium-brake-calip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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