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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3D (COLD SPRAY)] [국방/해군] "함선 위에서 부품을 찍어낸다?", 美 해군 트라이던트 워리어에서 증명된 SPEE3D의 실전 수리 능력
작성자 : 관리자(sales@ktech21.com)조회수 : 62


해상 작전 중 군함의 핵심 부품이 파손되면 어떻게 할까요? 


육지까지 돌아오거나 보급선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작전의 실패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최근 미 해군의 대규모 기술 시연 훈련인 '트라이던트 워리어'에서 이 난제를 해결할 혁신적인 시연이 펼쳐졌습니다. 

 

 


CAMRE NPS가 입증한 '전개형 금속 부품의 수리' 

이번 시연의 주체인 CAMRE(적층 제조 연구 및 교육 센터)는 미 해군의 전투력을 디지털 제조 기술로 극대화하는 곳입니다.

트라이던트 워리어 2025 훈련의 일환으로 해군대학원 CAMRE의 첨단 제조 시설에서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제25보병사단 소속 병사들과 제15정비대대 소속 공군 병사가 XSPEE3D 장비를 사용하는 훈련을 받고 있다.


▶실제 해군 함정과 원거리 작전 환경을 가정하여 진행.

▶SPEE3D의 콜드 스프레이(CSAM) 기술을 사용하여 별도의 열원(레이저) 없이 금속 가루를 음속의 3배로 분사해 부품을 제작.


복잡한 공급망 없이도 현장에서 즉시 '함정용 금속 부품'을 제작하고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성공적으로 검증했습니다.


 

  

이동형 금속 3D프린터 XSPEE3D 

 


왜 '콜드스프레이' 방식인가? 

일반적인 금속 3D 프린터는 레이저를 사용하기 때문에 선체의 진동이 심한 함상이나 거친 야전에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SPEE3D의 기술은 다릅니다.

  • 내구성: 진동과 먼지 등 가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 속도: 기존 주조 방식으로는 몇 달이 걸릴 부품을 단 몇 시간 만에 완성합니다.
  • 안전성: 가스 공급 없이 압축 공기만으로 작동하여 군수 지원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XSPEE3D는 이동이 가능하여 현장에서 직접 부품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제조가 만드는 새로운 해군의 기동력


미 해군 대학원(NPS)의 이번 시연은 3D 프린팅이 더 이상 연구실 안의 기술이 아님을 보여주었습니다. 

전장에 직접 투입되어 즉각적인 수리가 가능한 '전개형 AM'은 미래 국방력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우리 해군도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현장 기반의 적층 제조 체계 구축을 서둘러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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